연중 제34주간 월요일

2017. 11. 27. 오전 7:10:55

3
글자


저들은 모두 풍족한 데에서 얼마씩을 예물로 넣었지만,

저 과부는 궁핍한 가운데에서 가지고 있던 생활비를 다 넣었기 때문이다.

(루카 21,4)


생명과 사랑이신 하느님과 현존을 누림은!

혼신으로 이루어 지는 현존!


"주님, 혼신으로 이루어지는 사랑의 기쁨과 평화를 고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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