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너희에게 말한다.
누구든지 가진 자는 더 받고,
가진 것이 없는 자는 가진 것마저 빼앗길 것이다.
(루카 19,26)
가지지 못한 자가 누구인가?
마음이 궁핍하고, 남의 떡이 커보이고, 더 가지고 싶은 자?
인정과 사랑 받고 싶어 하는 자.
"주님, 인정하고 줄 수 있음이 주님의 풍요를 누리는 표징입니다."

2013. 11. 20. 오전 7:14:32
내가 너희에게 말한다.
누구든지 가진 자는 더 받고,
가진 것이 없는 자는 가진 것마저 빼앗길 것이다.
(루카 19,26)
가지지 못한 자가 누구인가?
마음이 궁핍하고, 남의 떡이 커보이고, 더 가지고 싶은 자?
인정과 사랑 받고 싶어 하는 자.
"주님, 인정하고 줄 수 있음이 주님의 풍요를 누리는 표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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