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33주간 수요일

2013. 11. 20. 오전 7:14:32

8
글자

 

내가 너희에게 말한다.

누구든지 가진 자는 더 받고,

가진 것이 없는 자는 가진 것마저 빼앗길 것이다.

(루카 19,26)

 

가지지 못한 자가 누구인가?

마음이 궁핍하고, 남의 떡이 커보이고, 더 가지고 싶은 자?

인정과 사랑 받고 싶어 하는 자.

 

"주님, 인정하고 줄 수 있음이 주님의 풍요를 누리는 표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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