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되신 동정 마리아의 자헌 기념일

2013. 11. 21. 오전 6:4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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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그리고 당신의 제자들을 가리키시며 이르셨다.

이들이 내 어머니고 내 형제들이다.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을 실행하는 사람이

내 형제요 누이요 어머니다.”
(마태 12,49-50)

 

하느님의 영과 사랑으로 하느님의 사람이 되어,

예수님은 이들을 내 어머니고 내 형제라고 부르신다.

 

"주님, 주님의 가족이 되게 해주심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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