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32주간 수요일

2013. 11. 13. 오전 7:0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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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그들 가운데 한 사람은 병이 나은 것을 보고

큰 소리로 하느님을 찬양하며 돌아와,

예수님의 발 앞에 엎드려 감사를 드렸다.

그는 사마리아 사람이었다.
(루카 17,15-16)

 

하느님의 사람으로 되어가는 표징 세 가지?

감사와 사랑과 경이!

 

"주님, 이 표징의 신호를 알게 해 주심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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