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와 같이 너희도 분부를 받은 대로 다 하고 나서,
‘저희는 쓸모없는 종입니다. 해야 할 일을 하였을 뿐입니다.’
하고 말하여라.”
(루카 17,10)
하느님은 삼라만상을 창조하시고 돌보십니다.
삼라만상은 그분의 손으로 이루어집니다.
"주님, 주님의 뜻을 벗어나는 것이 고통인 것을 알게 하소서."

2013. 11. 12. 오전 6:48:00
이와 같이 너희도 분부를 받은 대로 다 하고 나서,
‘저희는 쓸모없는 종입니다. 해야 할 일을 하였을 뿐입니다.’
하고 말하여라.”
(루카 17,10)
하느님은 삼라만상을 창조하시고 돌보십니다.
삼라만상은 그분의 손으로 이루어집니다.
"주님, 주님의 뜻을 벗어나는 것이 고통인 것을 알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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