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르의 성 마르티노 주교 기념일

2013. 11. 11. 오전 6:5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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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그러자 주님께서 이르셨다.

너희가 겨자씨 한 알만 한 믿음이라도 있으면, 이 돌무화과나무더러

‘뽑혀서 바다에 심겨라.

하더라도, 그것이 너희에게 복종할 것이다.”
(루카 17,6)

 

믿음을 가지려면, 주님께 머물러야 한다.

머무른다는 것은, 느끼고 함께 하는 것.

느낌이 올 때까지, 함께 할 수 있을 때까지!

 

"주님, 주님의 말씀이 이루어 질 때까지 기다릴 수 있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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