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보라, 여기에 있다.’, 또는 ‘저기에 있다.’ 하고
사람들이 말하지도 않을 것이다.
보라, 하느님의 나라는 너희 가운데에 있다.”
(루카 17,21)
나의 참 모습은 하느님과 함께 이루어지는 모습이다.
하느님의 현존은 나의 모습을 알게 한다.
"주님, 주님께서 이뤄주시는 성품은 저의 기쁨입니다."

2013. 11. 14. 오전 7:03:53
또 ‘보라, 여기에 있다.’, 또는 ‘저기에 있다.’ 하고
사람들이 말하지도 않을 것이다.
보라, 하느님의 나라는 너희 가운데에 있다.”
(루카 17,21)
나의 참 모습은 하느님과 함께 이루어지는 모습이다.
하느님의 현존은 나의 모습을 알게 한다.
"주님, 주님께서 이뤄주시는 성품은 저의 기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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