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33주간 화요일

2013. 11. 19. 오전 7: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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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예수님께서 거기에 이르러 위를 쳐다보시며 그에게 이르셨다.

자캐오야, 얼른 내려오너라.

오늘은 내가 네 집에 머물러야 하겠다.
(루카 19,5)

 

내 삶으로 오시는 주님을 맞이하는 내 모습을 봅니다.

자케오는 마음에서 자기의 사심私心을 정리합니다.

자케오의 마음에 하느님의 현존이 자리합니다.

 

"주님, 제가 온전히 주님의 현존의 기쁨을 누리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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