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34주간 토요일

2007. 12. 1. 오전 7:13:27

1
글자
사람의 아들 앞에 설 수 있는 힘을 지니도록 늘 깨어 기도하여라.
(루카 21,36)
 
제가 주님 앞에 서 있는 모습을 상상해 봅니다.
제가 주님의 은덕으로 지금의 모습을 뿌듯해 하며,
주님께 사랑을 느끼며 자랑스런 마음입니다.
 
"주님, 제가 주님으로 행복함을 고백합니다."
 

댓글 1

  • 2022년 9월 2일 오후 8:31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