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34주간 화요일

2007. 11. 27. 오전 8:14:52

글자
"너희는 속는 일이 없도록 조심하여라.
많은 사람이 내 이름으로 와서, '내가 그리스도다.'
또 '때가 가까웠다.' 하고 말할 것이다.
그들 뒤를 따라가지 마라."
(루카 21,8)
 
다른 사람은 모르고 나만 아는 것이 있으니
그것은 내가 사랑하는 사람이다.
 
주님도 주님의 사람에게만 보인다.
 
"주님, 주변에 현혹되지 않고 저의 눈길이 주님을 놓치지 않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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