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희는 속는 일이 없도록 조심하여라.
많은 사람이 내 이름으로 와서, '내가 그리스도다.'
또 '때가 가까웠다.' 하고 말할 것이다.
그들 뒤를 따라가지 마라."
(루카 21,8)
다른 사람은 모르고 나만 아는 것이 있으니
그것은 내가 사랑하는 사람이다.
주님도 주님의 사람에게만 보인다.
"주님, 주변에 현혹되지 않고 저의 눈길이 주님을 놓치지 않게 하소서."

2007. 11. 27. 오전 8:1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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