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33주일(평신도 주일)

2007. 11. 18. 오전 7:58:14

글자
어떠한 적대자도 맞서거나 반박할 수 없는
언변과 지혜를 내가 너희에게 주겠다.
(루카 21,15)
 
우리를 혼란케하는 적대자는?
몸이 아플 때?
비난을 받을 때?
도저히 받아들일 수 없는 상황일 때?
 
"주님, 어떤 적대적인 상황을 만나더라도,
주님의 현존을 놓치지 않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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