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너에게 무엇을 해 주기를 바라느냐?”
그가 “주님, 제가 다시 볼 수 있게 해 주십시오.” 하였다.
그가 “주님, 제가 다시 볼 수 있게 해 주십시오.” 하였다.
(루카 18,41)
어제는 주님께서 주신 은총이 풍성하게 보였는데,
오늘은 아무것도 안보이고 사막의 모래만 보입니다.
그래서 산에서 기도하시는 주님과 함께 머물렀습니다.
“주님, 제가 다시 볼 수 있게 해 주십시오.”

2007. 11. 19. 오전 6:52:56
오늘은 제가 무엇을 볼 수 있게 해 달라고 할지......욕심없이 볼 수 있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