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께서 거기에 이르러 위를 쳐다보시며 그에게 이르셨다.
“자캐오야, 얼른 내려오너라. 오늘은 내가 네 집에 머물러야 하겠다.”
(루카 19,5)
내 집(몸-영혼)의 여러 방들을 둘러 보면서,
주님을 모실 방을 찾아봅니다.
문 창호지를 새로 해야하고 도배도 해야하고...
청소를 하고 나니
새로 태어난 느낌이다.
"주님, 주님을 제 집에 모실 때면 언제나 싱싱해짐을 느낍니다."

2007. 11. 20. 오전 7:0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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