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되신 동정 마리아의 자헌 기념일

2007. 11. 21. 오전 6:59:45

글자
"주인님, 주인님의 한 미나로 열 미나를 벌어들였습니다."
(루카 19,16)
 
'주인님의 한 미나'는 무엇일까?
누구에게나 주신 '한 미나'는 '생명'입니다.
주님은 생명으로 우리와 함께 계시고,
주님의 사랑의 열매를 벌어들이시고 만드십니다.
 
"주님, 주님의 한 미나가 세상에 빛이 되고,
사랑이 되는 지혜를 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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