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 안드레아 둥락 사제와 동료 순교자 기념일유유병일2007. 11. 24. 오전 7:14:32글자A−A+그분은 죽은 이들의 하느님이 아니라 산 이들의 하느님이시다. 사실 하느님께는 모든 사람이 살아 있는 것이다. (루카 20,38) 살아있는 사람(생명)은 보고 느낄 수 있습니다. 보고 느끼고 싶은 것은 생명의 열매인 사랑입니다. "주님, 저의 생명이 꽃과 열매가 되어 주님 정원의 한 부분이 되게 하소서." 추천 🔗 공유 스크랩🚩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