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34주간 목요일

2007. 11. 29. 오전 8:26:36

글자
"... 이러한 일들이 일어나기 시작하거든
허리를 펴고 머리를 들어라.
너희의 속량이 가까웠기 때문이다."
(루카 21,28)
 
죽음이 미소지어 오면, 미소로 답하라.
역경이 있는 곳에 주님도 계십니다.
 
"주님, 어떤 상황에서도 주님의 영광을 표현할 줄 알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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