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 안드레아 사도 축일

2007. 11. 30. 오전 8:29:10

글자
그들은 곧바로 그물(배와 아버지)을 버리(려두)고
예수님(그분)을 따랐다.
(마태 4,20.22)
 
사도들이 그들의 현순간에 주님을 따릅니다.
나의 현순간에 소중한 것은 생명(주님)입니다.
 
"주님, 이 순간 가장 소중한 것과 함께 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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