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34주간 수요일

2009. 11. 25. 오전 6:21:48

3
글자
그렇게 쓰인 글자는 ‘므네 므네 트켈’,
그리고 ‘파르신’입니다.
(다니 5,25)
 
하느님이 보시기에 시간이 다 했고, 가볍고, 갈라진다.
나를 바라봅니다.
내 안에 현존하는 하느님을!
 
"주님, 자만하여 주님의 현존을 소홀히 하지 않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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