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에게 통치권과 영광과 나라가 주어져, 모든 민족들과 나라들,
언어가 다른 모든 사람들이 그를 섬기게 되었다.
그의 통치는 영원한 통치로서 사라지지 않고,
그의 나라는 멸망하지 않는다.
(다니 7,14)
(다니 7,14)
인간의 삶은 섬기는-돌보는 삶에서 벗어날 수 없습니다.
나는 돌봄을 통해서 성장했고,
다른 사람을 돌봄으로 완성됩니다.
"주님, 제가 주님을 모시는 은총을 잊지 않게 하소서."

2009. 11. 27. 오전 6:3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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