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34주간 금요일

2009. 11. 27. 오전 6:35:52

4
글자
그에게 통치권과 영광과 나라가 주어져, 모든 민족들과 나라들,
언어가 다른 모든 사람들이 그를 섬기게 되었다.
그의 통치는 영원한 통치로서 사라지지 않고,
그의 나라는 멸망하지 않는다.
(다니 7,14)
 
인간의 삶은 섬기는-돌보는 삶에서 벗어날 수 없습니다.
나는 돌봄을 통해서 성장했고,
다른 사람을 돌봄으로 완성됩니다.
 
"주님, 제가 주님을 모시는 은총을 잊지 않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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