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찬미예수님
존경하옵고 사랑하는 유병일 이냐시오 신부님
오늘 성 이냐시오 데 로욜라 사제 기념일입니다.
영명축일을 맞이하신 신부님께 축하 인사 드립니다.
얼마 전에는 병원에서 수술을 하셨다는 말씀을 들었으나
찾아 뵙지 못하다가 코로나로 금족령이 내렸습니다.
매일 성경을 쓰시며 말씀 사탕을 주시는 모습을 뵈오며
지금은 건강이 완전히 뵈복 되셨겠지 하고 자문하며
성경쓰기 할 때마다 신부님께 기도 드렸습니다.
주님께 봉헌하는 매일의 삶이
늘 건강 속에 기쁨에 충만하시고
하느님 현존의 삶이 매 순간 마다 그분께 영광을 드리는 삶 되시기 바랍니다.
늘 저희들을 위해 영혼을 살찌우게 하시고져 애쓰시는 신부님은
저희들에게는 한 빛으로 다가오는 햇빛의 샘이십니다.
항상 영육간에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하루 하루 매 순간이 주님께 영광 드리는 축복의 삶 되소서.
다시 한번 존경과 감사와 사랑의 마음을 전 합니다.
김태중 안드레아 + 안나 드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