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371개의 글
- 131유병일17.04.06725
사순 제5주간 목요일
예수님께서 대답하셨다. 내가 나 자신을 영광스럽게 한다면 나의 영광은 아무것도 아니다. 나를 영광스럽게 하시는 분은 내 아버지시다. 너희가 그분
#131유병일17.04.06조회 72· 5 - 130유병일17.04.05693
사순 제5주간 수요일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이르셨다. 하느님께서 너희 아버지시라면 너희가 나를 사랑할 것이다. 내가 하느님에게서 나와 여기에 와 있기 때문이다. 나는
#130유병일17.04.05조회 69· 3 - 129유병일17.04.04684
사순 제5주간 화요일
그때에 예수님께서 바리사이들에게 이르셨다. 나는 간다. 너희가 나를 찾겠지만 너희는 자기 죄 속에서 죽을 것이다. 내가 가는 곳에 너희는 올 수
#129유병일17.04.04조회 68· 4 - 128유병일17.04.03718
사순 제5주간 월요일
그들이 줄곧 물어 대자 예수님께서 몸을 일으키시어 그들에게 이르셨다. 너희 가운데 죄 없는 자가 먼저 저 여자에게 돌을 던져라. (요한 8,7)
#128유병일17.04.03조회 71· 8 - 127유병일17.04.02704
사순 제5주일
예수님께서는 이렇게 말씀하시고 나서 큰 소리로 외치셨다. 라자로야, 이리 나와라. (요한 11,43) 내 사랑에 하느님의 햇살이 닿을 때 일어나
#127유병일17.04.02조회 70· 4 - 126유병일17.04.01734
사순 제4주간 토요일
최고 의회 의원들이나 바리사이들 가운데에서 누가 그를 믿더냐? 율법을 모르는 저 군중은 저주받은 자들이다. (요한 7,48-49) 율법의 눈에
#126유병일17.04.01조회 73· 4 - 125유병일17.03.31683
사순 제4주간 금요일
나는 그분을 안다. 내가 그분에게서 왔고 그분께서 나를 보내셨기 때문이다. (요한 7,29) 육안으로 보는 것이 아니고, 들어서 아는 것이 아니
#125유병일17.03.31조회 68· 3 - 124유병일17.03.30754
사순 제4주간 목요일
나는 사람의 증언을 필요로 하지 않는다. 그런데도 이러한 말을 하는 것은 너희가 구원을 받게 하려는 것이다. (요한 5,34) 영혼이 하느님의
#124유병일17.03.30조회 75· 4 - 123유병일17.03.29715
사순 제4주간 수요일
그때에 예수님께서는 유다인들에게, 내 아버지께서 여태 일하고 계시니 나도 일하는 것이다. 하고 말씀하셨다. (요한 5,17) 하느님이 아버지시라
#123유병일17.03.29조회 71· 5 - 122유병일17.03.28725
사순 제4주간 화요일
예수님께서 그에게 말씀하셨다. 일어나 네 들것을 들고 걸어가거라. (요한 5,8) 우리네 삶에는 그림자 같이 따라다니는 것이 있기 마련이다. 그
#122유병일17.03.28조회 72· 5 - 121유병일17.03.27723
사순 제4주간 월요일
예수님께서는 그에게 이르셨다. 너희는 표징과 이적을 보지 않으면 믿지 않을 것이다. (요힌 4,48) 표징을 보면 믿음이 생기고, 믿음에 사랑이
#121유병일17.03.27조회 72· 3 - 120유병일17.03.26747
사순 제4주일
예수님께서 대답하셨다. 저 사람이 죄를 지은 것도 아니고 그 부모가 죄를 지은 것도 아니다. 하느님의 일이 저 사람에게서 드러나려고 그리된 것이
#120유병일17.03.26조회 74· 7 - 119유병일17.03.25734
주님 탄생 예고 대축일
천사가 마리아에게 대답하였다. 성령께서 너에게 내려오시고 지극히 높으신 분의 힘이 너를 덮을 것이다. 그러므로 태어날 아기는 거룩하신 분, 하느
#119유병일17.03.25조회 73· 4 - 118유병일17.03.24773
사순 제3주간 금요일
또 마음을 다하고 생각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그분을 사랑하는 것 과 이웃을 자기 자신처럼 사랑하는 것 이 모든 번제물과 희생 제물보다 낫습니다.
#118유병일17.03.24조회 77· 3 - 117유병일17.03.23796
사순 제3주간 목요일
그러나 그들 가운데 몇 사람은, 저자는 마귀 우두머리 베엘제불의 힘을 빌려 마귀들을 쫓아낸다. 하고 말하였다. (루카 11,15) 우리의 마음
#117유병일17.03.23조회 79· 6 - 116유병일17.03.22744
사순 제3주간 수요일
내가 율법이나 예언서들을 폐지하러 온 줄로 생각하지 마라. 폐지하러 온 것이 아니라 오히려 완성하러 왔다. (마태 5,17) 처음에 하느님은 당
#116유병일17.03.22조회 74· 4 - 115유병일17.03.21763
사순 제3주간 화요일
예수님께서 그에게 대답하셨다. 내가 너에게 말한다. 일곱 번이 아니라 일흔일곱 번까지라도 용서해야 한다. (마태 18,22) 사람들의 죄를 대신
#115유병일17.03.21조회 76· 3 - 114유병일17.03.20787
한국 교회의 공동 수호자 동정 마리아의 배필 성 요셉 대축일
잠에서 깨어난 요셉은 주님의 천사가 명령한 대로 하였다. (마태 1,24) 믿음의 눈이 열리면, 믿음의 귀가 열리면, "주님, 믿음의 눈과 귀를
#114유병일17.03.20조회 78· 7 - 113유병일17.03.19763
사순 제3주일
그러나 내가 주는 물을 마시는 사람은 영원히 목마르지 않을 것이다. 내가 주는 물은 그 사람 안에서 물이 솟는 샘이 되어 영원한 생명을 누리게
#113유병일17.03.19조회 76· 3 - 112유병일17.03.18754
사순 제2주간 토요일
너의 저 아우는 죽었다가 다시 살아났고 내가 잃었다가 되찾았다. 그러니 즐기고 기뻐해야 한다. (루카 15,32) 내 생각과 감정과 오감에 들지
#112유병일17.03.18조회 75· 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