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371개의 글
- 31유병일11.12.27578
성 요한 사도 복음사가 축일
그제야 무덤에 먼저 다다른 다른 제자도 들어갔다. 그리고 보고 믿었다. (요한 20,8) 빈 무덤을 보고 주님의 부활을 안 요한사도! 주님의 현
#31유병일11.12.27조회 57· 8 - 30유병일11.12.26607
성 스테파노 첫 순교자 축일
사실 말하는 이는 너희가 아니라 너희 안에서 말씀하시는 아버지의 영이시다. (마태 10,20) 나의 참 영은 아버지의 영! 아버지의 영을 따르는
#30유병일11.12.26조회 60· 7 - 29유병일11.12.25605
예수 성탄 대축일 낮 미사
그분 안에 생명이 있었으니 그 생명은 사람들의 빛이었다. (요한 1,4) 말씀-로고스-의미에서 삶이 보인다. 그 삶은 빛이고, 기쁨이다. 주님,
#29유병일11.12.25조회 60· 5 - 28유병일11.12.24525
대림 제4주간 토요일
주 이스라엘의 하느님께서는 찬미받으소서. 그분께서는 당신 백성을 찾아와 속량하시고. (루카 1,68) 사람들과 함께 하시는 하느님! 하느님의 현
#28유병일11.12.24조회 52· 5 - 27유병일11.12.23589
대림 제4주간 금요일
소문을 들은 이들은 모두 그것을 마음에 새기며, 이 아기가 대체 무엇이 될 것인가? 하고 말하였다. 정녕 주님의 손길이 그를 보살피고 계셨던 것
#27유병일11.12.23조회 58· 9 - 26유병일11.12.22587
대림 제4주간 목요일
그때에 마리아가 말하였다. 내 영혼이 주님을 찬송하고 내 마음이 나의 구원자 하느님 안에서 기뻐 뛰니, (루카 1,46-47) 하느님 안에 머무
#26유병일11.12.22조회 58· 7 - 25유병일11.12.21607
대림 제4주간 수요일
엘리사벳이 마리아의 인사말을 들을 때 그의 태 안에서 아기가 뛰놀았다. (루카 1,41)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내 느낌을 봅니다. 편안한 행복한
#25유병일11.12.21조회 60· 7 - 24유병일11.12.20508
대림 제4주간 화요일
보라, 이제 네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을 터이니 그 이름을 예수라 하여라. (루카 1,31) 내 안에 새겨진 예수 그리스도를 봅니다. 하느님께서
#24유병일11.12.20조회 50· 8 - 23유병일11.12.19639
대림 제4주간 월요일
천사가 그에게 말하였다. 두려워하지 마라, 즈카르야야. 너의 청원이 받아들여졌다. 네 아내 엘리사벳이 너에게 아들을 낳아 줄 터이니, 그 이름을
#23유병일11.12.19조회 63· 9 - 22유병일11.12.18557
대림 제4주일
보라, 이제 네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을 터이니 그 이름을 예수라 하여라. (루카 1,31) 내 안에 있는 '나'를 봅니다. 내 안에 계신 예수
#22유병일11.12.18조회 55· 7 - 21유병일11.12.17577
대림 제3주간 토요일
다윗의 자손이시며 아브라함의 자손이신 예수 그리스도의 족보이다. (마태 1,1) 사람이 되신 하느님! 사람들 안에 현존하시는 하느님! 주님, 하
#21유병일11.12.17조회 57· 7 - 20유병일11.12.165011
HOT대림 제3주간 금요일
그러나 나에게는 요한의 증언보다 더 큰 증언이 있다. 아버지께서 나에게 완수하도록 맡기신 일들이다. 그래서 내가 하고 있는 일들이 나를 위하여
#20유병일11.12.16조회 50· 11 - 19유병일11.12.15548
대림 제3주간 목요일
요한의 심부름꾼들이 돌아가자 예수님께서 요한을 두고 군중에게 말씀하기 시작하셨다. 너희는 무엇을 구경하러 광야에 나갔더냐? 바람에 흔들리는 갈대
#19유병일11.12.15조회 54· 8 - 18유병일11.12.14596
십자가의 성 요한 사제 학자 기념일
나에게 의심을 품지 않는 이는 행복하다. (루카 7,23) '의심'이란 말을 느껴봅니다. 거리감, 거부감, 피곤함, 사랑이 없어진 메마름 등.
#18유병일11.12.14조회 59· 6 - 17유병일11.12.13577
성녀 루치아 동정 순교자 기념일
사실 요한이 너희에게 와서 의로운 길을 가르칠 때, 너희는 그를 믿지 않았지만 세리와 창녀들은 그를 믿었다. 너희는 그것을 보고도 생각을 바꾸지
#17유병일11.12.13조회 57· 7 - 16유병일11.12.12568
대림 제3주간 월요일
예수님께서 성전에 가서 가르치고 계실 때, 수석 사제들과 백성의 원로들이 예수님께 다가와 말하였다. 당신은 무슨 권한으로 이런 일을 하는 것이오
#16유병일11.12.12조회 56· 8 - 15유병일11.12.11579
대림 제3주일
그는 증언하러 왔다. 빛을 증언하여 자기를 통해 모든 사람이 믿게 하려는 것이었다. (요한 1,7) '존재 의미'란 말씀을 느끼며 머뭅니다. 살
#15유병일11.12.11조회 57· 9 - 14유병일11.12.10518
대림 제2주간 토요일
내가 너희에게 말한다. 엘리야는 이미 왔지만, 사람들은 그를 알아보지 못하고 제멋대로 다루었다. 그처럼 사람의 아들도 그들에게 고난을 받을 것이
#14유병일11.12.10조회 51· 8 - 13유병일11.12.09577
대림 제2주간 금요일
우리가 피리를 불어 주어도 너희는 춤추지 않고, 우리가 곡을 하여도 너희는 가슴을 치지 않았다. (마태 11,17) 하느님은 나를 통해서 당신의
#13유병일11.12.09조회 57· 7 - 12유병일11.12.08617
한국 교회의 수호자 원죄 없이 잉태되신 동정 마리아 대축일
천사가 마리아의 집으로 들어가 말하였다. 은총이 가득한 이여, 기뻐하여라. 주님께서 너와 함께 계시다. (루카 1,28) 엄마의 품속에서 엄마를
#12유병일11.12.08조회 61· 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