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03개의 글
- 23유병일11.03.28651
사순 제3주간 목요일
두 개의 깃발 이 펄럭이며 사람들을 모으고 있습니다. 한쪽은 선량한 사람들의 총지휘관이신 우리 주 그리스도의 깃발 이고, 다른 한쪽은 진을 치고
#23유병일11.03.28조회 65· 1 - 22유병일11.03.28641
사순 제3주간 수요일
유다인들의 율법은 613개 조항에 이릅니다. 이것을 거슬러 올라가면 십계명이 되고, 다시 더 줄이면 하느님 사랑과 이웃 사랑으로 요약이 됩니다.
#22유병일11.03.28조회 64· 1 - 21유병일11.03.2867-
사순 제3주간 화요일
베드로도 참 속이 많이 상했던 모양입니다. 예수님을 따르면서 제자들과 공동체를 이루고 산다는 것이 그에게 만만치가 않은 것 같습니다. 며칠 전
#21유병일11.03.28조회 67 - 20유병일11.03.28711
사순 제3주간 월요일
멀리 떨어져 있는 사람들보다 아주 가까이 있는 사람에게 존경을 받는 것이 훨씬 어렵습니다. 사람은 누구나 다 약점을 안고 살기에, 가까이 있으면
#20유병일11.03.28조회 71· 1 - 19유병일11.03.28681
사순 제3주일
한 여인이 우물가로 다가옵니다. 가장 뜨겁고 목마른 시간, 아무도 없는 우물가에 물을 길으러 온 사마리아 여인입니다. 주로 햇볕이 뜨겁지 않은
#19유병일11.03.28조회 68· 1 - 18유병일11.03.23732
사순 제2주간 토요일
누구나 한 번쯤은 일탈을 꿈꾸며 어디론가 훌쩍 떠나고 싶을 때가 있습니다. 평범하게 일상을 성실히 살아가는 사람도 한 번쯤은 늪으로 빠져드는 방
#18유병일11.03.23조회 73· 2 - 17유병일11.03.23671
사순 제2주간 금요일
.....
#17유병일11.03.23조회 67· 1 - 16유병일11.03.2366-
사순 제2주간 목요일
부자와 거지 라자로 사이에 건너갈 수 없는 구렁을 누가 만들어 놓았는지요? 저 구렁텅이만 없다면 부자도 죽어서 아브라함 품 안에 달려갈 수 있었
#16유병일11.03.23조회 66 - 15유병일11.03.23691
사순 제2주간 수요일
예나 지금이나, 자식을 위한 어머니 마음은 다 똑같은가 봅니다. 예수님께도 두 아들의 어머니가 다가가, 이른바 치맛바람 을 일으키고 있습니다.
#15유병일11.03.23조회 69· 1 - 14유병일11.03.23792
사순 제2주간 화요일
유다인들은 성전 율법 규정에 따라, 겉옷 가장자리에 자줏빛 끈으로 장식한 술을 달고 다녔습니다. 이것은 하느님의 계명을 기억하며 율법을 지키는
#14유병일11.03.23조회 79· 2 - 13유병일11.03.23821
사순 제2주간 월요일
양포(楊布)가 외출할 때는 흰옷을 입고 나갔다가, 비를 맞아 검은 옷으로 갈아입고 돌아왔는데, 양포의 개가 주인을 알아보지 못하고 짖어 대었습니
#13유병일11.03.23조회 82· 1 - 12유병일11.03.2370-
사순 제2주일
태양이 구름에 가려 빛나지 않을지라도, 나는 태양이 있음을 믿습니다. 사랑이라곤 조금도 느껴지지 않을지라도, 나는 사랑을 믿습니다. 하느님께서
#12유병일11.03.23조회 70 - 11유병일11.03.15722
사순 제1주간 토요일
남을 미워하라고 말하는 것은 쉽습니다. 그러나 사랑하라고 말하는 것은 어려운 일입니다. 그런데도 너무 쉽게 사랑하라 고 합니다. 입으로만 말하기
#11유병일11.03.15조회 72· 2 - 10유병일11.03.15661
사순 제1주간 금요일
사람이 살아가는 데에 가장 어려운 문제는 인간관계 입니다. 가족이든 이웃이든, 서로의 관계에서 늘 우리는 웃고 우는 문제가 생깁니다. 우리가 숱
#10유병일11.03.15조회 66· 1 - 9유병일11.03.15683
사순 제1주간 목요일
60세가 된 동갑내기 부부가 있었습니다. 그런데 남편은 자기보다 젊은 여자와 사는 것이 소원이었습니다. 그래서 하루는 하느님께 서른 살쯤 어린
#9유병일11.03.15조회 68· 3 - 8유병일11.03.15701
사순 제1주간 수요일
유다 사회의 지식층이요 주류 계층이라고 할 수 있는 율법 학자들과 바리사이들은 예수님께 끊임없이 도전을 합니다. 그러나 예수님의 지혜와 놀라운
#8유병일11.03.15조회 70· 1 - 7유병일11.03.15652
사순 제1주간 화요일
주님의 기도 는 가톨릭 신자이면 누구나 외우고 있고 가장 많이 바치는 기도입니다. 그것은 이 기도가 그만큼 중요하고 의미가 있기 때문입니다. 주
#7유병일11.03.15조회 65· 2 - 6유병일11.03.15701
사순 제1주간 월요일
오늘 복음에서 예수님께서는 가장 작은 이들 가운데 한 사람에게 해 준 것이 바로 나에게 해 준 것 이라고 하셨습니다. 너무나 엄청난 말씀입니다.
#6유병일11.03.15조회 70· 1 - 5유병일11.03.1566-
사순 제1주일
세례를 받으시고 광야로 나가신 예수님께서 깊은 유혹에 빠지십니다. 세례 때 이는 내가 사랑하는 아들 이라는 하늘의 소리를 들으시고, 메시아의 소
#5유병일11.03.15조회 66 - 4유병일11.03.0772-
재의 예식 다음 토요일[1]
루카 5,27-32 오늘은 하느님의 선물 이라는 뜻을 가진 주님의 제자인 마태오라고 불릴 세리 레위를 부르시는 장면입니다 . 당시 세리는 세금을
#4유병일11.03.07조회 7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