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364개의 글
- 24유병일10.12.21396
대림 제4주간 화요일
보십시오, 당신의 인사말 소리가 제 귀에 들리자, 저의 태 안에서 아기가 즐거워 뛰놀았습니다. (루카 1,44) '기쁨과 평화'를 얼굴에서 느껴
#24유병일10.12.21조회 39· 6 - 23유병일10.12.20358
대림 제4주간 월요일
천사가 마리아의 집으로 들어가 말하였다. 은총이 가득한 이여, 기뻐하여라. 주님께서 너와 함께 계시다. (루카 1,28) 기쁨과 평화! 주님,
#23유병일10.12.20조회 35· 8 - 22유병일10.12.19377
대림 제4주일
보아라, 동정녀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으리니, 그 이름을 임마누엘이라고 하리라. 하신 말씀이다. 임마누엘은 번역하면, 하느님께서 우리와 함께 계시
#22유병일10.12.19조회 37· 7 - 21유병일10.12.18336
대림 제3주간 토요일
요셉이 그렇게 하기로 생각을 굳혔을 때, 꿈에 주님의 천사가 나타나 말하였다. 다윗의 자손 요셉아, 두려워하지 말고 마리아를 아내로 맞아들여라.
#21유병일10.12.18조회 33· 6 - 20유병일10.12.17388
대림 제3주간 금요일
다윗의 자손이시며 아브라함의 자손이신 예수 그리스도의 족보이다. (마태 1,1) 나의 족보-역사를 봅니다-觀. 어느 순간 말씀-다바르의 씨앗이
#20유병일10.12.17조회 38· 8 - 19유병일10.12.16359
대림 제3주간 목요일
너희는 무엇을 구경하러 광야에 나갔더냐? 바람에 흔들리는 갈대냐? (마태 7,24) 이 순간 내 마음을 봅니다-觀. 하느님의 일인가? 내 바라는
#19유병일10.12.16조회 35· 9 - 18유병일10.12.15387
대림 제3주간 수요일
그때에 예수님께서는 질병과 병고와 악령에 시달리는 많은 사람을 고쳐 주시고, 또 많은 눈먼 이를 볼 수 있게 해 주셨다. (루카 7,21) 치유
#18유병일10.12.15조회 38· 7 - 17유병일10.12.14416
십자가의 성 요한 사제 학자 기념일
이 둘 가운데 누가 아버지의 뜻을 실천하였느냐? 그들이 맏아들입니다. (마태 21,31) 아버지의 뜻을 실천하지 못하는 '나'를 봅니다-觀. 아
#17유병일10.12.14조회 41· 6 - 16유병일10.12.13437
대림 제3주간 월요일
요한의 세례가 어디에서 온 것이냐? 하늘에서냐, 아니면 사람에게서냐? (마태 21,25) 내 안에 것들을 봅니다-觀. 내 것인가, 하느님의 것인
#16유병일10.12.13조회 43· 7 - 15유병일10.12.12357
대림 제3주일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대답하셨다. 요한에게 가서 너희가 보고 듣는 것을 전하여라. (마태 11,4) 내가 주님을 '보고 듣는 것을' 觀. 다바르-
#15유병일10.12.12조회 35· 7 - 14유병일10.12.11414
대림 제2주간 토요일
내가 너희에게 말한다. 엘리야는 이미 왔지만, 사람들은 그를 알아보지 못하고 제멋대로 다루었다. 그처럼 사람의 아들도 그들에게 고난을 받을 것이
#14유병일10.12.11조회 41· 4 - 13유병일10.12.10436
대림 제2주간 금요일
우리가 피리를 불어 주어도 너희는 춤추지 않고, 우리가 곡을 하여도 너희는 가슴을 치지 않았다. (마태 11,17) 주님의 현존을 대하는 내 모
#13유병일10.12.10조회 43· 6 - 12유병일10.12.09415
대림 제2주간 목요일
귀 있는 사람은 들어라. (마태 11,15) 복음을 듣는다-觀. 주님, 오관을 열어 주소서.
#12유병일10.12.09조회 41· 5 - 11유병일10.12.08416
한국 교회의 수호자 원죄 없이 잉태되신 동정 마리아 대축일
천사가 마리아의 집으로 들어가 말하였다. 은총이 가득한 이여, 기뻐하여라. 주님께서 너와 함께 계시다. (루카 1,28) 하느님께서 함께 하심을
#11유병일10.12.08조회 41· 6 - 10유병일10.12.07385
대림 제2주간 화요일
그가 양을 찾게 되면,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말하는데, 길을 잃지 않은 아흔아홉 마리보다 그 한 마리를 두고 더 기뻐한다. (마태 18,13)
#10유병일10.12.07조회 38· 5 - 9유병일10.12.06448
대림 제2주간 월요일
예수님께서 그들의 믿음을 보시고 말씀하셨다. 사람아, 너는 죄를 용서받았다. (루카 5,20) 사람아, 너는 죄를 용서받았다. 듣습니다-觀. 나
#9유병일10.12.06조회 44· 8 - 8유병일10.12.05406
대림 제2주일
나는 너희를 회개시키려고 물로 세례를 준다. 그러나 내 뒤에 오시는 분은 나보다 더 큰 능력을 지니신 분이시다. 나는 그분의 신발을 들고 다닐
#8유병일10.12.05조회 40· 6 - 7유병일10.12.04376
대림 제1주간 토요일
그분은 군중을 보시고 가엾은 마음이 드셨다. 그들이 목자 없는 양들처럼 시달리며 기가 꺾여 있었기 때문이다. (마태 9,36) 주님과 동행하는
#7유병일10.12.04조회 37· 6 - 6유병일10.12.03418
성 프란치스코 하비에르 사제(선교의 수호자) 대축일
그때에 예수님께서 열한 제자에게 나타나시어 이르셨다. 너희는 온 세상에 가서 모든 피조물에게 복음을 선포하여라. (마르 16,15) 모든 피조물
#6유병일10.12.03조회 41· 8 - 5유병일10.12.02506
대림 제1주간 목요일
나에게 주님, 주님! 한다고 모두 하늘 나라에 들어가는 것이 아니다.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을 실행하는 이라야 들어간다. (마태 7,21)
#5유병일10.12.02조회 50· 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