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림 제3주간 목요일

2010. 12. 16. 오전 6:41:50

9
글자
“너희는 무엇을 구경하러 광야에 나갔더냐?
바람에 흔들리는 갈대냐?
(마태 7,24)
 
이 순간 내 마음을 봅니다-觀.
하느님의 일인가?
내 바라는 마음인가?
 
"주님, 주님과 동행을 느낄 때, 기쁩니다."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