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림 제2주일

2010. 12. 5. 오전 7:2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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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나는 너희를 회개시키려고 물로 세례를 준다.
그러나 내 뒤에 오시는 분은 나보다 더 큰 능력을 지니신 분이시다.
나는 그분의 신발을 들고 다닐 자격조차 없다.
그분께서는 너희에게 성령과 불로 세례를 주실 것이다.
(마태 3,11)
 
내 안에서 성령의 움직임을 봅니다-觀.
그리고
내 생각도 보입니다.
 
"주님, 성령의 불을 알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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