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림 제1주간 월요일

2010. 11. 29. 오전 6:57:04

7
글자
그저 한 말씀만 해 주십시오.
그러면
제 종이 나을 것입니다.
(마태 8,9)
 
'한 말씀만'을 들으며 머뭅니다-觀.
어느 순간 주님께서 오셔서,
고쳐주시는 현존으로 충만해 집니다.
 
"주님, 주님의 말씀으로 제 삶은 빛을 얻습니다."

댓글 1

  • 2010년 11월 29일 오전 7:22

    + 늘 함께 동행해주시는 주님, 감사찬미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