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림 제1주간 토요일

2010. 12. 4. 오전 6:3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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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그분은 군중을 보시고 가엾은 마음이 드셨다.
그들이 목자 없는 양들처럼 시달리며 기가 꺾여 있었기 때문이다.
(마태 9,36)
 
주님과 동행하는 나를 봅니다.
도움이 필요함을 느낍니다.
 
"주님, 주님의 도움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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