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너희에게 말한다. 엘리야는 이미 왔지만,
사람들은 그를 알아보지 못하고 제멋대로 다루었다.
그처럼 사람의 아들도 그들에게 고난을 받을 것이다.”
(마태 17,12)
우리 가운데 현존하는 하느님 나라를 봅니다-觀.
(마태 17,12)
우리 가운데 현존하는 하느님 나라를 봅니다-觀.
그 나라를 아랑곳 하지 않는 내 모습을 봅니다.
"주님, 제가 평화를 알아차리게 하소서."

2010. 12. 11. 오전 6:4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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