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림 제4주일

2010. 12. 19. 오전 6:37:25

7
글자
“보아라, 동정녀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으리니,
그 이름을 임마누엘이라고 하리라.” 하신 말씀이다.
임마누엘은 번역하면, ‘하느님께서 우리와 함께 계시다.’는 뜻이다.
(마태 1,23)
 
마리아의 몸에서 태어나시는 하느님!
우리 가운데 현존하시는 하느님!
 
"주님, 주님의 현존에 기쁨을 고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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