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627개의 글
- 288김양희05.07.2437-
7월 24일 묵상기도[2]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하느님의 형상대로 창조된 새 사람으로 갈아입어야 합니다" - 에페 4:24
#288김양희05.07.24조회 37 - 287김양희05.07.2436-
7월 23일 묵상기도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 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주님이신 너희 하느님을 사랑
#287김양희05.07.24조회 36 - 286김양희05.07.2435-
7월 22일 묵상기도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관리인에게 무엇보다도 요구되는 것은 주인에 대한 충성 입니다" - Ⅰ고린4
#286김양희05.07.24조회 35 - 285정현주05.07.2338-
묵상과 기도(2005.7.22 금)[2]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그리스도께서는 우리들에게 각각 다른 은총을 알맞게 나누어 주셨습니다. - 에
#285정현주05.07.23조회 38 - 284김양희05.07.2145-
7월 21일 묵상기도[3]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너희는 ....... 걱정하지 말아라" - 마태 6:25 묵 상 : 사람들
#284김양희05.07.21조회 45 - 283김양희05.07.2040-
7월 20일 묵상기도[1]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어떤 사람이 먼 길을 떠나면서 자기 종들을 불러 재산을 맡기었다. 그는 각
#283김양희05.07.20조회 40 - 282정현주05.07.1940-
연중 제16주간 화요일(2005.7.19 화)[1]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입당송 다니 3,30.29.31.43.42 주님, 당신의 계명을 지키지 아니
#282정현주05.07.19조회 40 - 281김양희05.07.1934-
7월 19일 묵상기도[1]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하느님을 사랑하는 사람들 곧 하느님의 계획에 따라 부르심을 받은 사람들에게
#281김양희05.07.19조회 34 - 280정현주05.07.1837-
연중 제16주간 월요일(2005.7.18)[3]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입당송 예레 29,11.12.14 나는 재앙을 내리려 하지 않고 평화를 주려
#280정현주05.07.18조회 37 - 279김양희05.07.1735-
7월 18일 묵상기도[1]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 여러분은 직접 하느님께로부터 서로 사랑하라는 교훈을 받았을뿐만 아니라..
#279김양희05.07.17조회 35 - 278김양희05.07.1734-
7월 17일 묵상기도[1]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날이 저물어 어두워져 가는 언덕 위에서 서로 걸려 넘어지기 전에 너희 하느
#278김양희05.07.17조회 34 - 277김양희05.07.1735-
7월 16일 묵상기도[1]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입에서 나오는 것은 마음에서 나오는 것인데....." - 마태15:18 묵
#277김양희05.07.17조회 35 - 276김양희05.07.1738-
7월 15일 묵상기도[1]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내가 믿기만 하면 하느님의 영광을 보게 되리라고 내가 말하지 않았느냐? "
#276김양희05.07.17조회 38 - 275정현주05.07.1638-
묵상과 기도(2005.7.15 금)[2]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주님께서는... 마음을 주시어 생각하게 하셨습니다. - 집회 17,5 집회서
#275정현주05.07.16조회 38 - 274정현주05.07.1536-
성 보나벤투라 주교 학자 기념일(2005.7.15 금)[2]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보나벤투라 성인은 1218년경 이탈리아 바뇨레아에서 태어났다. 그는 파리에서
#274정현주05.07.15조회 36 - 273정현주05.07.1537-
묵상과 기도(2005.7.14 목)[3]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눈으로 본 적이 없고 귀로 들은 적이 없으며 아무도 상상조차 하지 못한 일
#273정현주05.07.15조회 37 - 272정현주05.07.1438-
성 가밀로 데 렐리스 사제 기념(2005.7.14 목)[2]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이탈리아 복치아니코에서 출생한 가밀로 성인은 군인으로서 터키인에 대항하는 베
#272정현주05.07.14조회 38 - 271이영주05.07.1439-
7월 14일 묵상기도[1]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첫째가 되고자 하는 사람은 꼴찌가 되어 모든 사람을 섬 기는 사람이 되어야
#271이영주05.07.14조회 39 - 270정현주05.07.1440-
묵상과 기도(2005.7.13 수)[3]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사람은 빵만으로만 사는 것이 아니라 하느님의 입에서 나오는 모든 말씀으로
#270정현주05.07.14조회 40 - 269정현주05.07.1342-
성 헨리코 기념(2005.7.13 수)[3]
P {margin-top:2px;margin-bottom:2px;} 헨리코 성인은 995년에 부친의 뒤를 이어 바이에른의 공작을 승계하고, 10
#269정현주05.07.13조회 4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