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23일 묵상기도

2005. 7. 24. 오전 12:16:43

글자
" 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주님이신 너희 하느님을 사랑하라"
- 마태 22:37

묵 상 : 주님께서는 당신께 드려야 할 사랑을 다른데 돌리는 행동을 싫어하시고 그 점에는 시샘이 많으십니다. 어떤 조건이나 핑계댐 없이 송두리째 주님을 사랑해야 합니다.

주님은 조건을 두면 싫어하십니다. 또한 무조건적으로 나를 사랑하셨습니다.

기 도 : 사랑의 하느님, 저의 존재와 제가 소유한 모든 것이 당신 것입니다. 저를 당신께로 떼어놓는 그 무엇에서도 자유롭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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