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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페 4:24
묵 상 : 하느님의 모상 대로 창조된 새로운 자아는 묵은 자아를 죽일 때에 내 안에 새롭게 탄생됩니다. 항상 깨어 있어야 하며 투쟁이 필요합니다.
오래된 자아는 옛날로 되돌아가려고 발버둥칩니다. 묵은 때를 씻어내는데 나는 왜 등한히 하고 있나요?
기 도 : 나의 하느님, 저에게 그리스도의 슬기를 주소서. 저에게 힘을 주시어 고신 극기를 실천할 수 있게 하소서. 매일의 투쟁에서 그리스도의 충만함 속에 새 생명의 길로 나아가게 하소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