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20일 묵상기도

2005. 7. 20. 오후 2:42:09

글자
"어떤 사람이 먼 길을 떠나면서 자기 종들을 불러 재산을 맡기었다. 그는 각자의 능력에 따라........"
- 마태 25:14~15

묵 상 : 마지막 심판 때는 누구나 예외 없이 셈을 치러야 합니다. 주님께서는 우리가 한 일의 양에 따라 판단하지 않으시고 당신이 주신 은사를 어떻게 사용하였느냐 하는 성실성에 따라 판단하십니다.

다른 사람이 받은 은사에 대해서 시기하지 마십시오. 나에게 주신 선물만 생각해야 합니다

기 도 : 좋으신 아버지, 제가 한 행동에 따라 판단하지 마시고 정직하게 무엇인가 하려고 노력한 것만을 보아주소서

댓글 1

  • 2005년 7월 20일 오후 2:42

    성실성 무엇보다도 제게 필요한것중 하나입니다. 주님 저를 깨우쳐 주소서.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