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17일 묵상기도

2005. 7. 17. 오전 5:38:55

글자
"날이 저물어 어두워져 가는 언덕 위에서 서로 걸려 넘어지기 전에 너희 하느님께 영광을 돌려라"
- 에레13:16

묵 상 : 회개하기 위한 시간과 여유가 있다면 그는 잊혀지지 않을 것이다. 그러나 회개하기 위한 시간을 놓치면 밤의 어두움이 곧 밀려와 아무도 일할 수 없게 되고 그때는 심판만이 남게 될 것이다.

나도 이 같은 시점에 놓인 것은 아닐까요?

기 도 : 자비하신 하느님, 저를 위하여 하루만이라도 늦춰 주십시오. 저에게 심판관이 아니라 구세주가 되소서
 

댓글 1

  • 2005년 7월 17일 오전 5:45

    주님, 저희에게 자비를 베푸소서. 또한 저희가 늘 회개하고 주님을 향하여 서게 하소서.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