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13일 묵상기도

2005. 7. 13. 오전 8:45:37

글자

"저는 주님을 제 집에 모실 만한 자격이 없습니다"
- 마태 8:8

묵 상 : 마음 깊은 곳에서부터 `저는 아무 것도 아닙니다. 나는 자격이 없습니다' 라고 말할 수 있는 사람은 주님과 일치를 위한 첫발을 내디딘 것입니다.

사실상 이들은 이미 주님과 함께 있습니다. 주님께서는 마음이 겸손한 이를 만나러 오시기 때문입니다.

기 도 : 마음이 양순하시고 겸손하신 예수님, 저의 마음을 당신 마음과 같게 하소서

댓글 3

  • 2005년 7월 13일 오전 8:45

    아멘.^^

  • 2005년 7월 13일 오전 8:49

    저는 아무것도 아닙니다. 아멘!

  • 2005년 7월 13일 오후 1:53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