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5일 묵상 기도김김양희2005. 7. 5. 오전 12:52:21글자A−A+ "너희의 스승은 오직 한 분뿐이고 너희는 모두 형 제들이다" - 마태 23:8 묵 상 : 세속의 눈으로 볼 때는 우리는 서로 구별되지만 최후에는 모두 평등하게 됩니다. 우리는 한 스승아래 한 형제요, 자매입니다.그렇지만 우리는 교만하여 서로 다르다고 한 적은 없습니까? 온갖 탈선과 증오는 날려보내야 합니다.기 도 : 나의 주님 나의 구세주여, 저에게 형제적 사랑을 내려 주시어 당신이 사랑하신 그들을 저도 사랑하게 하소서. 그들도 당신의 한 형제요, 한 자매이므로 당신처럼 사랑하고 싶나이다. 추천 🔗 공유 스크랩🚩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