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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정의 은총이 폭포수 처럼 쏟아지니 사랑을 실천할 기회가 참 많이 생기네요.
바쁜가운데 그래도 그 기쁨을 함께 나누고 싶어서 어제는 핸드폰 문자를 제가 알고 있는 모든 형제 자매님과
함께 나누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오랫만에 문자를 보내보니 사랑의 답문과 전화를 주시더군요.
주님은 차고 넘치게 주시는 분이 맞음을 확인하는 시간이었습니다.
바뻐서 당분간 클럽 운영은 힘들지만 그래도 노력하겠습니다. 계속 기도해주시고 격려해주세요.
감사합니다.*^^*~v 김안젤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