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28일 묵상 기도

2005. 6. 28. 오전 9:50:14

글자
"제자가 스승보다 더 높을 수 없고 종이 주인보다 더 높을 수 없다"
- 마태 10:24

묵 상 : 예수님의 제자가 된다는 것은 이 세상에 특별한 사명을 띄고 파견된다는 것입니다. 또한 스승의 권위 있는 명령에 순종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진정으로 제자가 된다는 것은 그리스도의 수난을 나누어야 하고 주님과 함께 공동 운명을 짊어져야 합니다.

나는 주님과 함께 한다는 운명에 두려움을 느끼지는 않는가?

기 도 : 주여, 저에게 고통을 함께 참을 수 있는 힘을 주소서. 고통을 참아 견디는 것이 당신의 뜻이라면 언제라도 참겠나이다. 불평 없이 제 십자가를 지고 가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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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정의 은총이 폭포수 처럼 쏟아지니 사랑을 실천할 기회가 참 많이 생기네요.

바쁜가운데 그래도 그 기쁨을 함께 나누고 싶어서 어제는 핸드폰 문자를 제가 알고 있는 모든 형제 자매님과

함께 나누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오랫만에 문자를 보내보니 사랑의 답문과 전화를 주시더군요.

주님은 차고 넘치게 주시는 분이 맞음을 확인하는 시간이었습니다.

바뻐서 당분간 클럽 운영은 힘들지만 그래도 노력하겠습니다. 계속 기도해주시고 격려해주세요.

감사합니다.*^^*~v    김안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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