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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태 11:30
묵 상 : 그리스도와 함께 산다고 해서 멍에와 짐이 전혀 없는 것은 아닙니다. 그러나 그리스도와 함께 라면 멍에는 가볍고 편합니다. 주님의 사랑이 살포시 내려와 짐을 함께 지고 가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십자가의 무게를 느낀다 하더라도 이미 속량 되었으니 언제나 행복합니다. 내 십자가도 이렇게 가벼운가?
기 도 : 나의 구세주여, 당신은 저의 전 생명이며 행복입니다. 당신의 사랑이 십자가를 통해서 나타난다 하더라도 진심으로 당신께 감사 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