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20일 묵상기도

2005. 6. 20. 오후 2:58:37

글자
"네 이웃을 네 몸같이 사랑하라"
- 루가 10:27

묵 상 : 하늘에 계신 아버지를 진실로 사랑할 수 있는 사람은 세상에서도 형제 자매들을 위해 사랑을 베풀 수 있습니다. 애덕 실천에 있어 어떤 것이든 피하려 하지 않습니다.

기회가 있을 때마다 사랑을 보여주고 실천하기 위한 계기가 되도록 노력합시다

기 도 : 오 영원한 사랑이시여, 당신께서 원하시고 보존하여 주셨듯이 모든 피조물 안에서 당신을 사랑할 수 있게 하소서

댓글 1

  • 2005년 6월 20일 오후 2:59

    이웃을 사랑하는것이 힘이 들지만 주님께 맡기고 주님 말씀에 힘을 얻고 간다면 그리 어렵지만은 않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