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7일 묵상 기도

2005. 6. 7. 오전 2:06:14

글자
"주인님, 이 나무를 금년 한 해만 더 그냥 두십시오"
- 루가 13:8

묵 상 : 주님께서는 내 삶에서 결실을 찾으십니다. 나보고 열매를 맺으라고 그 시간을 주셨습니다. 은혜의 시간이 지나고 나면 심판의 시간이 다가옵니다.

오늘 무엇이 주님의 심판일까요?

기 도 : 의로우신 하느님, 저를 인내심으로 참아 주십시오. 네가 결실을 맺기도 전에 저를 데려가지 마소서

댓글 2

  • 2005년 6월 7일 오전 2:12

    자비로우신 주님, 제가 결실을 맺을수 있도록 늘 함께 하여주시고 무엇보다도 당신을 향하여 항상 깨어있게 하소서. 아멘.

  • 2005년 6월 7일 오후 8:38

    주님의 심판...그 앞에 드릴 말씀이 과연 무엇일런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