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7일 묵상 기도김김양희2005. 6. 7. 오전 2:06:14글자A−A+ "주인님, 이 나무를 금년 한 해만 더 그냥 두십시오" - 루가 13:8 묵 상 : 주님께서는 내 삶에서 결실을 찾으십니다. 나보고 열매를 맺으라고 그 시간을 주셨습니다. 은혜의 시간이 지나고 나면 심판의 시간이 다가옵니다.오늘 무엇이 주님의 심판일까요?기 도 : 의로우신 하느님, 저를 인내심으로 참아 주십시오. 네가 결실을 맺기도 전에 저를 데려가지 마소서 추천 🔗 공유 스크랩🚩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