묵상과 기도

2005. 6. 1. 오전 12:12:29

글자

마리아는 엘리사벳의 집에서 석 달 가량 함께 지내고 자기 집으로 돌아갔다.


- 루가 1,56



묵상

착하신 어머니 마리아의 성심은 사랑과 자비 자체입니다. 성모께서는 우리의 행복 외에는 원하시는 것이 없습니다. 우리는 성모께 달려가야 하고 우리의 기도를 전구 하시도록 청해야 합니다.



- 성 요한 비안네



기도

천상 아버지, 당신 사랑에 머물게 하소서. 성모의 인도로 천상 예루살렘에 이르게 하시고 당신 아들 예수과 성령과 함께 하나 되게 하소서.

댓글 2

  • 2005년 6월 1일 오전 12:12

    항상 저의 부족함에도 사랑을 주시는 주님께 감사드리며, 성모마리아의 전구로 저에게 많은 기쁨을 내려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사랑의 주님! 당신의 무한한 사랑에 감사드리며 그 사랑에 너무나도 부족한 이 죄인 눈물만 머금습니다. 당신의 사랑이 있기에 전 다른곳에 눈돌릴길이 없네요.. 감사합니다..

  • 2005년 6월 1일 오전 12:14

    성모 마리아여 저희 모두를 위하여 하느님께 간구하여 주세요.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