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30일 묵상 기도

2005. 5. 30. 오후 2:54:45

글자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에 못 박히심으로써.... 나는 세 상에 대해서 죽었습니다"
- 갈라6:14

묵 상 : 이기심으로부터 자유로워지고 세속에 대한 지나친 애착으로부터 해방되는 오직 한가지 길이 있습니다. 십자가에 못 박히신 주님께 겸손 되이 되돌아가는 것입니다.

십자가의 불빛으로 인하여 어두움은 사라져 버립니다. 나는 왜 빛을 피하고 있습니까?

기 도 : 예수님, 당신은 십자가상에서 저를 위해 죽으셨습니다. 당신께로 가는 길을 방해하는 모든 것에서 저도 죽게 하소서.

댓글 1

  • 2005년 5월 30일 오후 2:55

    예수님을 따르려면 세상것에 민감하면 않되지요? 그런데.... 아직도 세상것에 민감해져있네요. 주님 당신 닮아 가게 하소서.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