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생하며 무거운 짐을 지고 허덕이는 사람은 다 나에게로 오너라.
내가 편히 쉬게 하리라."
(마태11:28)
묵상 : 무거운 짐을 지고 가는 우리 인생의 한 가운데서 오직 한가지만이 위안을 줄 수 있습니다.
그것은 주님의 깊이 있고 무한하신 사랑입니다. 주님의 사랑은 인간이 주는 위로가 다 끊어지더라도
우리를 새롭게 합니다. 다만 주님께서 우리에게 요구하시는 한 가지는 당신께 다가오라는 것입니다.
왜 우리는 세속으로 향하고 그분께 다가가기를 꺼려하는지요?
기도 : 위로자이신 구세주여, 제 영혼과 육신 안에서 당신을 찾아낼 수 있게 하소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