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27일 묵상 기도

2005. 5. 27. 오후 8:21:38

글자

"고생하며 무거운 짐을 지고 허덕이는 사람은 다 나에게로 오너라.

                                                                    내가 편히 쉬게 하리라."

 

                                                                                                              (마태11:28)

 

묵상 : 무거운 짐을 지고 가는 우리 인생의 한 가운데서 오직 한가지만이 위안을 줄 수 있습니다.

         그것은 주님의 깊이 있고 무한하신 사랑입니다. 주님의 사랑은 인간이 주는 위로가 다 끊어지더라도

         우리를 새롭게 합니다. 다만 주님께서 우리에게 요구하시는 한 가지는 당신께 다가오라는 것입니다.

         왜 우리는 세속으로 향하고 그분께 다가가기를 꺼려하는지요?

 

기도 : 위로자이신 구세주여, 제 영혼과 육신 안에서 당신을 찾아낼 수 있게 하소서.

댓글 1

  • 2005년 5월 28일 오후 9:00

    오늘도 주님의 그늘에서 편안한 쉼 되셨나요? 늘 그분의 그늘아래 머물러 있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