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23일 묵상 기도

2005. 5. 23. 오전 11:05:37

글자
"그 제자에게는 `이분이 네 어머니시다' 하고 말씀하셨다"
- 요한 19:27

묵 상 : 성서의 이 말씀은 두 영혼 사이에서 이루어진 진지한 대화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들은 둘 다 그리스도께 향한 사랑으로 굳게 묶여져 있었습니다. 십자가 아래서의 일치는 마지막까지 계속됨을 보증하는 사건입니다.

십자가상에 제헌 되신 그리스도에 의해 축성된 일치이기 때문에 순수해지고 성화 되고 아름다워질 것입니다

기 도 : 나의 구세주여, 이 세상의 모든 피조물들을 당신이 제게 주신 선물로 알고 당신과의 일치에 사용하게 하소서

댓글 1

  • 2005년 5월 23일 오전 11:07

    언제나 우리에게 든든한 보호막에 되어주시는 성모님께 묵주 기도 많이 많이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