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15일 묵상기도(성령강림대축일-교회가 시작된 우리 모두의 생일)

2005. 5. 16. 오전 11:03:17

글자
"여러분은 세상이나 세상에 속한 것들을 사랑하지 마십시오"
- Ⅰ요한 2:15

묵 상 : 이 말씀은 마치 삶을 포기하여 버리는 것 같이 느껴집니다. 그러나 사실은 삶을 긍정하는 것입니다. 주님께서는 우리를 세속적인 것에서 이끌어 내셨습니다. 이 세상에서 더 이상 방황하지 말고 우리의 영혼이 버려지는 일이 없도록 합시다.

왜 우리는 필요한 것은 소홀히 하고 세속 걱정에는 그다지도 얽매어 있습니까?

기 도 : 아버지, 당신만이 제 사랑의 전부입니다. 당신을 믿사오니 사랑으로 감싸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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