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11일 묵상기도

2005. 5. 11. 오전 11:13:19

글자
너희는 허리에 띠를 띠고 등불을 켜놓고 준비하고 있어라"
- 루가 12:35

묵 상 : 우리의 내적 생명의 수준이 높으냐 낮으냐 하는 것은 항상 준비되어 있느냐 하는 그 점입니다. 나는 과연 어떤 순간에도 주님 대전에서 심판에 임할 준비가 되어 있는지요?

바로 지금 당장이라도 가늠한지요?

기 도 : 하늘에 계신 아버지, 저로 하여금 준비를 철저하게 하시어 어느 때라도 주님 대전에 나설 수 있게 자신감을 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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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느님께서 기뻐하시는 일, 생각 가운데 살고 있나요?/베로

댓글 2

  • 2005년 5월 11일 오후 1:03

    준비되어있어야 함을 깨닫네요. 일주일은 너무 느슨했어요. ^^ 또 반성되네요. 다시 긴장 돌입~!!

  • 2005년 5월 11일 오후 1:22

    변함없는 마음이게 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