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7일 묵상기도

2005. 5. 7. 오전 8:19:41

글자

"누가 억지로 오 리를 가자고 하거든 십리를 같이 가 주어라"
- 마태 5:41

묵 상 : 사랑이 없는 것에는 하느님 나라가 결코 건설되지 않습니다. 비록 뼈를 깎는 희생이 요구되더라도 언제나 봉사하고자 하는 열의 속에 살아가야 합니다. 이웃의 행복과 평화를 위해 힘써야겠습니다. 여러분이 진정한 그리스도인이 되기를 원한다면 신자이건 비신자이건 상관없이 사랑하여야 합니다.

기 도 : 나의 구세주여, 제 이웃 안에서 당신을 보게 하시고 그들을 통하여 당신께 봉사할 수 있게 하소서.
 

댓글 1

  • 2005년 5월 7일 오전 8:20

    주님께서도 우리에게 은총을 차고 넘치게 주신답니다.^^ 감사하면 감사할일만 생기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