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영혼이 주님을 찬양하며"
(루까 1:46)
묵상 : 성모님께서 사촌 엘리사벳을 방문하시어 인사를 받으시자 성모님께서 응답하신 말씀입니다.
이 점이 성모님의 제일의 관심사였습니다. 성모님의 전 존재와 동기는 바로 하느님 자체였습니다.
그분은 모든 것을 주님께 견주어서만 생각하셨습니다. 이 때문에 성모님은 들어 높임을 받으신 것입니
다. 나는 과연 어떠한가요?
기도 : 나의 주님, 당신은 저의 전부입니다. 아멘.

2005. 5. 1. 오전 1:13:20
"내 영혼이 주님을 찬양하며"
(루까 1:46)
묵상 : 성모님께서 사촌 엘리사벳을 방문하시어 인사를 받으시자 성모님께서 응답하신 말씀입니다.
이 점이 성모님의 제일의 관심사였습니다. 성모님의 전 존재와 동기는 바로 하느님 자체였습니다.
그분은 모든 것을 주님께 견주어서만 생각하셨습니다. 이 때문에 성모님은 들어 높임을 받으신 것입니
다. 나는 과연 어떠한가요?
기도 : 나의 주님, 당신은 저의 전부입니다. 아멘.
주님은 찬미와 영광을 영원히 받으소서.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