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21일 묵상기도

2005. 4. 21. 오전 9:28:49

글자
"율법학자들과 바리사이 파 사람들아, 너희 같은 위선자 들은 화를 입을 것이다. 너희는.....회 칠한 무덤 같다"
- 마태 23:27

묵 상 : 나의 생명은 주님 은총과 자비의 손길로 흐릅니다. 주님의 목소리를 들음으로써 즐거워지며 그분의 은총으로 활력을 얻습니다. 그러나 내가 소홀히 한 은총은 언젠가는 나를 거슬러 심판거리가 될 것입니다. 나는 이점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기 도 : 주님, 당신께서는 저에게 시작부터 잘 해 주셨습니다. 당신의 뜻을 이룩할 수 있도록 저를 도우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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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 목소리를 들음으로써 즐거워지며...
주님의 은총으로 활력을 얻는...
그런 오늘을 살게 하소서.아멘!/베로

댓글 1

  • 2005년 4월 21일 오후 2:07

    매순간 주님 따라 살자고 하면서 정말로 겸손에 대해서는 소홀히 한것 같습니다. 반성해봅니다.